“스크롤을 내릴 때마다 베이스가 터진다. 네오 서울 언더그라운드 턴테이블 배틀!”
출판 만화 프로토타입을 거쳐, 자체 커스텀한 웹툰 엔진으로 전면 리마스터링한 ‘DJ 몽’ 시리즈 풀컬러 웹툰 1화를 공식 공개합니다. 모바일 세로 스크롤 호흡에 맞춘 네온 사이버 비주얼과 사운드 액션을 감상해 보세요.
작품 정보
작품명: DJ 몽: The Neon Vinyl
에피소드: EP.01 비트 하이재킹 (Beat Hijacking)
포맷: 풀컬러 세로 스크롤 웹툰 (9:16 모바일 최적화 규격)
제작 환경: Google Flow (Customized Webtoon Engine)
장르: 사이버 스트릿 / 배틀 액션 / 힙합
줄거리 (Episode 01 Logline)
비 내리는 네오 서울의 축축한 뒷골목.
지하 클럽의 문을 연 비트메이커 ‘DJ 몽’은 묵직한 서브우퍼를 울리며 플로어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하지만 환호도 잠시, 2층 VIP석 어둠 속에서 번뜩인 슬릿 눈동자의 정체—라이벌 DJ ‘캣플릭’이 부스 난간으로 날렵하게 낙하한다.
카본 발톱으로 턴테이블 바이닐을 인정사정없이 긁어대며 비트를 가로채는 캣플릭!
플로어가 뒤흔들리는 순간, 몽의 하얀 솜뭉치 발이 크로스페이더를 향해 전광석화처럼 내리꽂히는데…
등장인물 (Character Visuals)
DJ 몽 (DJ Mong)
복슬복슬한 화이트 볼륨 털을 지닌 의인화된 비숑 프리제.
시그니처 블랙 비니와 사운드 파형이 반사되는 미러 고글, 묵직한 베이스 드롭이 특기.
캣플릭 (Catflick)
날카롭고 슬릭한 실루엣의 다크 차콜 샴고양이.
애시드 그린 캣아이 선글라스와 카본 파이버 스크래치 골무로 무장한 변칙 트랩 비트의 지배자.
감상 포인트 & 스크롤 연출 (Highlights)
세로 스크롤 타격감: 정적인 컷 배치를 벗어나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비트 드롭과 충격파 연출.
풀컬러 네온 무드: 빗속의 축축한 도시 반사광과 클럽 특유의 사이안/마젠타 발광 대비.
다이내믹 타이포그래피: 현장감을 극대화한 한국어 사운드 이펙트(첨벙, 쿵쾅, 까아악, 콰아아앙)의 시각화.
Next Step: 1화 배틀 클라이맥스를 잇는 애니메이션 MV 쇼츠 및 다음 에피소드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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